시간이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져서 처음만큼 스코어가 안 나옴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각 보이던 것에 희망고문을 당하여 코인을 붓다가 뒤늦게 지쳤음을 깨달음.
높아진 난이도 덕에 그렛 73개면 190점에 들 수 있네요.
여기서 퍼펙이 85, 그렛이 35, 굿이 0이므로
굿 1개 = 그렛 1.7개로 인한 달성률 손실이 서로 같습니다.
옵시디언 채보의 성향이 테크닉이다보니 판정 팔 때 딱 예전에 콘첼에서 헤매던 느낌과 같네요 ㅠㅠ
특히 극초반 24비트 페달에서 안정성이 떨어지는데 이 정도면 엑스트림을 그 날 가장 처음에 끝낸게 참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이득 ㅋㅋ
나중에 천천히 해야지 저주 걸리면 끝장 난다...
높아진 난이도 덕에 그렛 73개면 190점에 들 수 있네요.
여기서 퍼펙이 85, 그렛이 35, 굿이 0이므로
굿 1개 = 그렛 1.7개로 인한 달성률 손실이 서로 같습니다.
옵시디언 채보의 성향이 테크닉이다보니 판정 팔 때 딱 예전에 콘첼에서 헤매던 느낌과 같네요 ㅠㅠ
특히 극초반 24비트 페달에서 안정성이 떨어지는데 이 정도면 엑스트림을 그 날 가장 처음에 끝낸게 참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이득 ㅋㅋ
나중에 천천히 해야지 저주 걸리면 끝장 난다...
잠시봉인하고 갑자기 삘올때하면 바로 신기록 나옴니다 - dc App
콘첼도 한때 이런 식으로 헤맨 적이 있어서 그나마 느긋하게 맘을 먹을 수 있네요 ㅋㅋ 말씀대로 많이 묵혀뒀다가 다시 꺼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