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11 처음으로 뒤이어봤네요.





못하는곡이였는데 잘되네요




긴장해서 후반에 말렸네요




???




이즈미아저씨 돌아와줘






될거같으면서안되네요



지갑에 있던 10만원 뚝딱하고 사라졌네요...


게임 최근에 열심히하게 된 계기가 몸무게보고 충격먹고 아 운동은 돈내고 하기싫으니깐

도라개빡겜해서 살이라도 좀 떨궈보자 해서

진짜 고렙만 조지면서 땀 엄청흘리면서 겜하고있네요.

영원히 안될거같던 패턴들이 슬슬 되니깐 이제 안되는애들은 진짜 넘사벽인애들 빼고는 손이따라가지니 게임할맛나네요

몸무게 실제로 줄어드는지는 한두달뒤에 봐야될거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