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만 봐도
왼 4박에 오른페달 왼발이랑 같이 시작해서 8박 2번 후 한마디동안 번갈아밟기 - 우소, 마이웨이 마이라이프, 진지격정마이페이스 등등 대부분의 왼발4박곡
왼 4박에 오른페달 왼발보다 늦게 시작해서 8박 2번 - 카오스 이터 정도만 볼만하고 거의 안나옴
왼 4박에 오른페달 왼발보다 늦게 시작해서 8박 3번 - 노모어소로우 凱歌の奏 등등
왼 8박에 오른페달 왼발이랑 같이 시작하고 번갈아밟기 - 군청과유성, 사이렌사인, 익스트림 그레이드 등 대부분의 왼발8박곡
왼 8박에 오른페달 왼발보다 16박 늦게 시작해서 2번 - 구미호야행, 연옥사변, 이상진역 등등
사실 기억나는거만 짧게짧게 적어서고 아무튼 패턴을 블럭화하면 이런 느낌이 돼요
블럭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것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노래를 늘려가는게 도움이 매우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순회를 추천하는 거구요
정배겜이다보니까 순회하면 도움이 안될수가 없습니다 패턴 다양하게 경험해보는게 최고좋은듯함
이거 진짜 맞는말
근데 씨아네모네나 러브키라같은거 하다보면 왼발 자동 칙칙이 되는 분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저같은경우는 페달 두개를 블럭화하는게 아니라 왼페달이랑 심벌을 블럭화해서 처리합니다 대신 블럭형 인식은 한줄로 길게나오는건 처리가 잘 안되는거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