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드럼을 2월에 마지막으로 치고

대학교 동아리방이 코로나 때문에

폐쇄되는 참사가 일어나는 바람에..

실드럼마려워서 죽을뻔했는데

드디어 다닙니다.

절반은 부모님이 지원해주셨지만

나머지는 제 용돈으로 때우는 바람에

20만원 용돈이 75000원이 돼서...

기타도라를 일주일에 한번꼴로 줄여야겠군요...

제발 2학기땐 동아리방 개방돼서 돈 안들이고 실드럼칠수 있길..




사실 실드럼도 기타도라 실력에 도움 되니깐

이것도 어느정도 투자라고 생각하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