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주먹 안해도 게이지는 오르길래 그냥 딴거함 후후
열배곡이나 하루한번씩 챙겨야지

오늘은 sis bond chit 명의 달린걸 해봤습니다
아사키 형씨가 누님들을 초빙해서 낸 곡들인데
곡도 좋고 패턴도 무난하고 그렇습니다
예전엔 대충 6렙 중후반대 근본패턴으로 채우다가
최근작 두곡은 기타도라 전용이라 그런가 왼발이 들어가면서 난이도가 좀 올랐지 말입니다

이야 엑설할뻔함 제자신에게 놀랍습니다

삑사리 흑흑 
노래 분위기는 조용조용한게 마치 앰비언트와는 1도 관계가 없지만 앰비언트 장르를 달고 나와서 리게이들을 교란시킨 비트매니아 이지투디제이 1st 시절의 90년대 감성같은 그런 조용한...뭔 개소리야 여튼 좋은 곡입니다

꽤 빠르긴 한데 나름 할만합니다
도린이분들 16비트 근본수련용 느낌

자켓이 녹색이죠? 그래서 녹색탐돌이 자주 나옵니다
진짜임...

이게 아마 이 명의로 첨나온곡인가 그럴건데 뭔가 괴상한 패턴같지만 나름 찰집니다

갓곡입니다 노래도좋고 왼발수련용으로도 딱임
중간에 사람잡는 부분이 확 나오긴 하는데 적응되면 할만할듯

이건 좀 어렵더군요 나비효과 강화느낌?
잘될땐 잘되고 안될땐 안되고

이곡 이후로는 더 나온게 없네영
작곡가 이름은 다르지만 아사키형씨가 누님보컬이랑 형님 영입해서 나온 최신곡은 XIII 인데 분위기는 비슷하지만......

아래는 게이지채우려고 애쓴 흔적들

예전에 한국이 멕시코랑 축구붙을때 다리사이에 공 끼우고 점프하던 형씨가 있었는데 그분 성함이 블랑코입니다 저기 자켓에 녹색이 멕시칸스럽지 않습니까? 물론 개소리고 그림 그대로 그네라는 뜻
코에즈카 아저씨 목소리 빠져든다 정말...

뭐할까 고민하다 시간없어서 골라진 똥곡
에휴 내 오른다리...

사볼만 똥곡 주는거 아닙니다 얘들도 이렇습니다
아 진짜 기타도라말고는 죄다 도둑놈들 뿐이라니깐
그러나 스킬 줬으니까 입닦아야지

웨스턴 래리어트

마지막은 인싸 인증
판정은 그렇다치고 마지막에 2424는 아무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해도 안되는듯 ㅋㅋㅋㅋ 수련이 필요하다

열흘내내 도라 치니 이제 온몸이 쑤시네요
아 금요일에 프앙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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