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찢어죽이고 싶은 곡이 몇개 있었는데


그 이름은 사하라, 미드나잍워라 하였읍니다.


그리고 오랜 사투 끝에 오늘 밤, 


한놈의 머리를 쪼개버린 것입니다.



이제 잔망스러운 이치카를 둘로 찢을 수만 있다면


넥스테이지에서의 삶은 여한이 없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