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짱오락실 기타도라위치 재배치를 건의해보려고 합니다.
기타도라 플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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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의 경우 기본적으로 댄스러시에 음악소리가 묻히고
펌프 플레이시 펌프의 우퍼때문에 음악도 박자도 플레이 할수 없는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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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연결부가 있지만 연결기기 상태도 좋지않고(한쪽 잘 안들림) 결과적으로 연결부가 달린 위치 때문에 이어폰 착용후 도라 플레이가 불가능 합니다.(일반적인 길이의 이어폰으로는 심벌칠때 걸리던가 양쪽귀에 이어폰 착용하는거 불가능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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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의 경우는 도라와 마찬가지상황에 뒤에 에어하키가 가끔 발작하듯이 구동음을 내는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 소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플레이에 지장이 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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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에어 하키 플레이어들과 등을 맞대고 플레이 할 수 밖에 없어서 서로 간섭하는 경우가 많고 이를 의식해 오락실 쪽에서 긴의자를 설치했지만 하키 플레이어가 그 의자를 건들이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위 4가지 이유를 들어서 기체에 a4용지로 부착해 놓을생각입니다
알바들도 권한이 없는지 이야기 몇번해도 씹히는것 같고 재배치 되거나 뭔가 개선이 있을때까지 오락실 갈때마다 붙여놓으려고 합니다
혹시 추가적인 개선사항이 있다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내가 이미 이전에 다 말해봤지만 씨알도 안먹힘 짱은 거르고 딴데 갈 수 있으면 그냥 거르는게 답
위치가 좀 신경쓰이긴 했는데 과연 옮겨줄런지..
에어하키를 빼는 게 기타도라 입장에선 최선일 텐데..좀 멀찍이 떨어뜨려 주든가요
도라 하이햇도 갈수록 걸레돼서 가끔 가도 기타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