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에 (지금은 사라진) 사당 모펀에서 리겜 입문함. 되게 시끄럽고 정신 없는 와중에 기타도라가 재밌어 보이길래 시작한 걸 지금까지 붙잡고 있음 ㅋㅋㅋㅋ
원래는 기타 위주로 하고 도라는 곁가지로 했는데, 넥스테이지 들어가면서부터는 점점 도라 위주로 하게 됨. 지금은 기타 안 한지 꽤 됨.
도라에서 첫 풀콤 찍은 곡. 아무튼 코졸부 하다 보니 처음보다는 많이 늘음.
넥스테이지 들어와서는 첫 앙코르도 뽑아보고
일본 가서 흑기체도 한번 플레이해보고
넥스테이지에서 어떻게 보그라까지 찍었습니다.
클딸 몇번 치고 나니까 넥스테이지 끝남.
스킬 포인트 리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하이볼티지도 열심히 달려서 4900까지 비벼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가 나오면 갓곡들 추가돼 있겠지? 군바~
공군이라면 휴가 자주 나오니 그걸로 위안을 ㅠㅠ 화이팅입니다!
휴가 나오면 도라 열심히 조집니다 ㅋㅋㅋㅋ
일본 기체와 플레이 요금은 저렇군요. 처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