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부터 기타 서브게임으로 조금씩 하기 시작해서 되게 재미 붙인 상태인데 올해는 대전에 있어서 기타하러 가기 편하지만 내년부터는 다시 오락 불모지로 갈 확률이 높아서 콘을 살까말까 고민이네요...

따오콘도 괜찮아 보이기는한데 아무래도 공식콘 쪽이 아케이드 기타랑 부품 같은거 쓴다니까 거의 비슷할거 같기도하고 아무튼 고민이 많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