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부터 기타 서브게임으로 조금씩 하기 시작해서 되게 재미 붙인 상태인데 올해는 대전에 있어서 기타하러 가기 편하지만 내년부터는 다시 오락 불모지로 갈 확률이 높아서 콘을 살까말까 고민이네요...따오콘도 괜찮아 보이기는한데 아무래도 공식콘 쪽이 아케이드 기타랑 부품 같은거 쓴다니까 거의 비슷할거 같기도하고 아무튼 고민이 많네요 ㅜㅜ
대충 50만원짜리 해금곡 세개도 함께
환경과 재력이 되시면 지르시는게 ㄷㄷ
근데 팩도 사야하고 베이직코스도 질러야하고 부가적으로 들어가는게 거의 콘 가격이니 애매하네요
둘 다 산 다음에 공식오면 따오 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