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이월된 신곡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가슴이 시리도록 쳐도 반절도 못 가 폭사하는 내 모습을 녹화해 돌려보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진짜 매주마다 신곡이 이월되서 나온다니 너무나 감격스럽고 눈물을 감출 수가 없다.

그 찐따같던 내가 더 찐따가 되다니 이거 ㄹㅇ 실화냐?

그리고, 저기 바다 건너에는 이딴걸 후루콘하는 신 같은 존재가 있다는데 사실이냐?

이건 완죤 나루토사스케 합체 수준 아니냐.

하.. 사스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