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친 거 같아서 치는 도중에 160 후반도 기대했었는데..
치고나서 보니 허허허...

그러고 보니 판정 나사는 원래부터 없었군요.
나사 빠진 놈이 아니라 나사 없는 놈이 정확한 표현.


어렵습니다...
스네어 너무나 빠릅니다..
흙흙흙흙

노답인데.. 약간 기갱한 걸로 만족


오늘도 연습하며.. 방송으로 근본없는 제 실체를 확실하게 까발려 드렸습니다.

도라를 못 치는 것도 한군데 쓸모가 있긴 있네요.
보시는 분들 힐링 하나는 확실하게 해 드리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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