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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골판지의 나라 답게 박스 까자마자 그냥 나오네요 

포장: 따오 1승



대충 플레이 해 본 후기

 - 넥버튼이 확실히 더 아케이드 느낌

 - 픽에 기묘한 유격이 있는것 같긴 한데 못 할 건 아닌것 같고 가볍진 않음

 - 가벼움 진짜 존나 가벼움.... 한 500g에서 1kg 정도 추 달아주고 싶네요

 - 따오는 가끔 의문의 씹힘이 있었는데 그런건 없고

 - 대신에 콘마1이 새111끼들이 넥버튼 사출하고 안 다듬었나? 싶은 느낌이 있습니다. 이게 누르다 가끔 걸려서 씹힘

 - 따오는 영문을 모르는 씹힘이었는데 얘는 영문은 알겠는 씹힘이니까 공식콘 1승 줘야하나? -_-

 - 그래서 이걸 좀 까서 다듬어보고 싶은데 이게 또 그냥 육각렌치로 안 풀리고 별나사를 썼네요 십새111기들이


뭐 그렇습니다... 그냥 겜 하실 분들은 따오 사서 쓰심 될거 같고 저는 이거 좀 다듬어서 쓰려구여

따오에서 제가 못치는건지 22 너무 씹혀서 잘 안했는데 얘는 그건 없네....


한줄요약: 따오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