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 곡 깨달을 때 즈음에 하이햇 이중인식이 도지네요 의외로 한 달 전에 들렀을 때와 비교해서 겜디 도라 양 페달은 괜찮았습니다.
마츄픽츄는 초견인데 간만에 웃었습니다 ㅋㅋ
댓글 15
겜디 기타도 상태 그닥.. B버튼 자주 씹힘
익명(211.104)2021-08-20 22:06
답글
기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에고고...
minxsr(116.43)2021-08-21 02:48
고장 신고는 사장님께
익명(222.101)2021-08-21 01:43
답글
3-4년 동안 잘 굴러왔지만, 락실을 이전하고 나서는 도라에 잔고장이 잦아져 관리가 많이 어려운 상태여서 저도 안타깝습니다. 어디가 문제인지는 매번 알려드리고 있으며 올 때마다 현재까지 고친 것과 고칠 계획도 전해 듣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에 많은 추억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minxsr(116.43)2021-08-21 03:03
답글
그렇다면 수리 계획까지 이 게시글에 적어둬야 하는가?를 따지면 그건 아니라 봅니다. 저는 단골이지만 그 부분은 오락실이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현재 기계 상태로만 평가할 수 밖에 없고, 개선 계획이 있다 변호해도 그것이 언제 실현될지 확실하지 않다면 말하지 않는 것만도 못 합니다.
minxsr(116.43)2021-08-21 03:24
답글
그렇기에 현재는 윗 글처럼 좋아진 건 좋아졌고, 여전히 안 좋은 건 안 좋다고 적어놓기로 스스로 타협했습니다. 제 이름으로 게시글을 찾아보시면 지금처럼 투덜거리는 글 뿐만 아니라 도라 고쳐졌다고 기뻐한 글도 여럿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minxsr(116.43)2021-08-21 03:26
답글
상대는 어차피 이 글만 툭 쓰고 한 번도 안 보실 수 있는 분이지만 제가 겜디 도라에 느끼는 생각에 대해 정리할 겸 길게 써보았습니다. 혹여나 제3자가 저의 글을 드문드문 보면서 어떤 인상으로 여겨야 할까 싶을 때 참고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minxsr(116.43)2021-08-21 03:31
답글
이와는 별개로 제가 무턱대고 투덜거리는 글을 썼으리라 생각하셨을 만도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상대에게 댓글을 쓰기 전에 닉네임을 검색해서 그 사람에게 어떤 배경이 있을지 미리 알아볼리가 없잖아요? 반대로 디시에서 의연히 잘 대처하는 사람들도 저처럼 굳이 긴 글을 써가며 정리할 필요없이 머리 속에서 1초 내에 끝내고 한 줄 리플만 달겠죠.
minxsr(116.43)2021-08-21 03:46
답글
그래서 디시에 있는 이상 저도 앞으로는 이런 긴 글을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새벽에 실례했습니다 :)
minxsr(116.43)2021-08-21 03:51
핫 가뭄에 거의 30점 폴짝하셨네요 ㅋㅋ
째호(lunarix)2021-08-21 05:26
답글
간간히 들러서 고렙 날먹 핫곡만 하니 쭉쭉 오르네요 ㅋㅋ
9.6 짜리는 그래도 좀 까다롭긴 합니다
겜디 기타도 상태 그닥.. B버튼 자주 씹힘
기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에고고...
고장 신고는 사장님께
3-4년 동안 잘 굴러왔지만, 락실을 이전하고 나서는 도라에 잔고장이 잦아져 관리가 많이 어려운 상태여서 저도 안타깝습니다. 어디가 문제인지는 매번 알려드리고 있으며 올 때마다 현재까지 고친 것과 고칠 계획도 전해 듣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에 많은 추억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그렇다면 수리 계획까지 이 게시글에 적어둬야 하는가?를 따지면 그건 아니라 봅니다. 저는 단골이지만 그 부분은 오락실이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현재 기계 상태로만 평가할 수 밖에 없고, 개선 계획이 있다 변호해도 그것이 언제 실현될지 확실하지 않다면 말하지 않는 것만도 못 합니다.
그렇기에 현재는 윗 글처럼 좋아진 건 좋아졌고, 여전히 안 좋은 건 안 좋다고 적어놓기로 스스로 타협했습니다. 제 이름으로 게시글을 찾아보시면 지금처럼 투덜거리는 글 뿐만 아니라 도라 고쳐졌다고 기뻐한 글도 여럿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상대는 어차피 이 글만 툭 쓰고 한 번도 안 보실 수 있는 분이지만 제가 겜디 도라에 느끼는 생각에 대해 정리할 겸 길게 써보았습니다. 혹여나 제3자가 저의 글을 드문드문 보면서 어떤 인상으로 여겨야 할까 싶을 때 참고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제가 무턱대고 투덜거리는 글을 썼으리라 생각하셨을 만도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상대에게 댓글을 쓰기 전에 닉네임을 검색해서 그 사람에게 어떤 배경이 있을지 미리 알아볼리가 없잖아요? 반대로 디시에서 의연히 잘 대처하는 사람들도 저처럼 굳이 긴 글을 써가며 정리할 필요없이 머리 속에서 1초 내에 끝내고 한 줄 리플만 달겠죠.
그래서 디시에 있는 이상 저도 앞으로는 이런 긴 글을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새벽에 실례했습니다 :)
핫 가뭄에 거의 30점 폴짝하셨네요 ㅋㅋ
간간히 들러서 고렙 날먹 핫곡만 하니 쭉쭉 오르네요 ㅋㅋ 9.6 짜리는 그래도 좀 까다롭긴 합니다
역시 9500클라스 ㄷㄷ - dc App
허어 이 분도 참 ㅎㅎ
쭈 쭈 마쭈삐쭈 ㅠ - dc App
딱 따락 딱 따락 다라라락 드륵 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