藤野マナミ
후지노 마나미?

검색해보니 파킷츠라고 2000년 초반에 활동했고 2009년에 해체된 그룹의 여보컬 같은데..
팝픈에서만 곡을 낸 거 같네요.

꽤나 오래되었는데도 목소리가 저렇게 어려 보인다는게 놀랍고..
기타도라에 갑자기 등장한거 같아서 놀랍네용.
마오키가 파킷츠를 좋아했다고 얼핏 검색하다 본거 같기도 한데..
(확실치 않습니다.)

허밍버드라고 파킷츠의 예전 앨범도 있던데 기타도라의 허밍래빗하고 순간 착각했었다는.. ㅋㅋㅋ

곡을 들어보면 혼자 부른건 아닌거 같은데..
마나미 상만 표기되어 있네용.

팝알못이라 이런 가수들 볼 때마다 팝픈에 참 좋은 곡이 많을 거 같다는 예감만 듭니다.
언제 앨범을 다 찾아 들어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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