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우방랜드 갔는데 있는 거 두들겨봤는 게 처음이네.
그리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네오드럼을 발견. 아마 3번째였나 4번째 버전이었을텐데...
이 때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타임. 즉 나는 엄밀히 말하자면 드럼매니아가 아닌 네오드럼 유저였음. 저때부터 네오드럼을 해서 8번째인가 9번째까지 네오드럼만 줄창 해왔으니.
그 사이사이에 드럼매니아도 보이면 했지만 말그대로 보이면 한거라 뭐 딱히 열심히는 안했음. 그 당시엔 드럼매니아는 네오드럼보다 재미가 없다고 느꼈던지라...
그러다가 이제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좀 지내다보니 드럼매니아 v4가 한국에 정발됨. 이 때에 본격적으로 드럼매니아를 시작했음.
그리고 지방사람인지라 정발 v4에서 바로 v6로 건너뜀.
그렇게 열심히 스킬딸치면서 하다보니 v7이 나왔는데 나오고 2달 정도 있다가 입대 ㅅㅂ
입대하고나선 리겜은 했지만 드럼은 아예 건들지도 않고 잊고 살다가 기타도라 나와서 다시 시작
생긱해보니 오래 하긴 했는데 중간에 공백기만 해도 5년정도네
헛 그러고보니 네오드럼도 있었네 ㅋㅋㅋ
아죠시..
사실 가정용 네오드럼 샀었습니다 근데 얼마 못치고 집에서 없어짐...힝?ㅠ
아저시.. 개굴
네오솔로 14만인가 17만에 샀었는데 사고나니 너무 커서 곤란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