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점이
무거움 - 저는 원래 무거운거 써서 잘 모르겠는데 상구 기본 스틱 엄청 무겁다는거 보니 그거랑 동급같슴다
on/off가 없음 - 걍 항상 건드리면 빛이 납니다 이게 젤 난감
걱정되는 내구도 - 손으로 힘주면 약간 휩니다 얼마나 갈지 걱정이네요
장점
빛이 남 - 설명이 더 필요한가요?
자세한건 내일 락실가서 직접 한 번 뚜까패보겠습니다
1년은 고사하고 반년은 갈까 심히 걱정이군요
일단 단점이
무거움 - 저는 원래 무거운거 써서 잘 모르겠는데 상구 기본 스틱 엄청 무겁다는거 보니 그거랑 동급같슴다
on/off가 없음 - 걍 항상 건드리면 빛이 납니다 이게 젤 난감
걱정되는 내구도 - 손으로 힘주면 약간 휩니다 얼마나 갈지 걱정이네요
장점
빛이 남 - 설명이 더 필요한가요?
자세한건 내일 락실가서 직접 한 번 뚜까패보겠습니다
1년은 고사하고 반년은 갈까 심히 걱정이군요
내일 상구거병 썰풀리겠네요
도라이가 될테야
길게잡아 한달갈듯
한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