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프레이즈 끝의 우페달 다다단 다다단에서 왠일로 이었습니다!
이후에 탐돌리기가 어느 손 진입인지 계속 헷갈렸는데 다행히 이지선다형은 잘 넘겼네요~
덕분에 아더 보더 190도 수월하게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 여태 손 상태 때문에 게임을 진득하게 하지 못해 천천히라도 여기까지 온 게 다행입니다.
근데 Argenticuria 길이가 너무 길어서 쉽게 긴장을 해버립니다... 적어도 달성률 99%로 끝내고 싶은데 맘처럼 되질 않네요. 이것과 뫼비우스까지 해치우면 얼추 핫곡에서 최선을 다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제 아더곡 판정을 다듬어야겠지요. 하한을 차근차근 올려보는 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