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이 태화강역까지 뚫려서 공업탑 근처의 게임사령부에 원정을 시험삼아 가보았습니다. 양 페달이 무겁지만, 찰칵거리면서 반발력도 꽤 있어서 오히려 푹푹 꺼지지만 가벼운 페달의 겜디보다 빠른 DK를 밟기가 수월했습니다. 정작 제 손 실력이 퇴화해서 풀콤을 못한게 문제지만요...
겜사 들어가보니 이지투 절반이랑 DDR이랑 투덱 방송컴이 꺼져있었고 갔을 때는 평일이라 그런지 사볼하는 사람들만 상시로 상주 + 간간히 투덱하시는 분 한 명씩 보여서 북적하지는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오래 버텨줬으면 좋겠네요.
겜사 들어가보니 이지투 절반이랑 DDR이랑 투덱 방송컴이 꺼져있었고 갔을 때는 평일이라 그런지 사볼하는 사람들만 상시로 상주 + 간간히 투덱하시는 분 한 명씩 보여서 북적하지는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오래 버텨줬으면 좋겠네요.
내년2월에 영업종료한다고 옆동네에서 들었네요
아이고 2층 맘스터치도 닫혀있길래 설마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