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에 맛보기로 시작했을 때라 이때는 게임을 많이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



3, 4월쯤까지도 기존에 하던 겜 대기 걸리면 하는 정도였던 것 같네요

이 때는 이벤트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ㅋㅋ



5월 하이볼티지 가동하자마자 신나게 달려가서 했던 기억이 있는거 보면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기타에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ㅋㅋ..


6월부터는 기존에 하던 게임 목표달성을 해서 코인 오질라게 박은 기억이 나네요 


7월에는 입문 했을 때 목표인 빨강을 찍었었네요. 이 당시만 해도 더 올라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ㅋㅋㅋ


8, 9 월에는 성장세가 빨라서 동칠을 해버리고??



10월, 11월에는 은칠을


12월 초에는 금칠을 했네요 ㅎㅎ.. 코인을 제일 많이 부은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12월 말에 첫 170점도 먹어봤습니다 ㅎㅎ..


처음 기타프릭스 시작할 때만해도 게임이 너무 어려워서 6천은 찍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

게임이 재밌기도하고 열심히도 해서 8천까지는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에 하던 게임은 재미가 없었던건 아니지만 스트레스도 엄청 받아가면서 게임했었는데

기타프릭스는 저랑 잘 맞는건지 성과와 관계없이 정말 즐겁게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기타 하시는 분이 안계셔서 갤러리를 많이 참고했는데 선생님들 좋은 추천곡 덕분에 금방금방 큰 것 같기도 합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다같이 즐겁게 기타도라 하면 좋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