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가 좀 고픈 상태로 만든다. (매우 중요)
2. 맥도널드 시그니쳐 버거 매장에 찾아간다. (일반 매장은 안 됩니다!)
3. 골든에그치즈버거 세트를 시킨다.
    - 추천 메뉴가 4개 있는데 다 필요없고 무조건 골든에그가 진리
    - 세트는 8900원이 소요됩니다.
4. 탁자 위에 진동벨 올려놓고 기다리면 직원이 버거를 가져다 준다.
     촌티나게 카운터 근처애 서서 기다리지 말자

골든에그버거를 한입 베어물면 황홀한 느낌이 난다.
\'음~~~~딜리샤스~~~~
쉑쉑버거 따위 안 부럽구나~~~\'

정신승리하고 도라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