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도라 빡세게하면 땀 비오듯이 나고 숨 헉헉대야 정상같은데요즘 도라 빡세게하면 땀은 많이 안나고 그렇게 숨차지도 않는데 일정 한계치 넘으면 심장쪽이 아픔저만 그런건지.. 그냥 해도 될런지..
아프면 병원이 제일입니다.. 제 생각으론 힘 들어가는 부위가 바뀌셨을수도 있을 듯 해요 팔 안쪽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 갈비뼈가 아픈 경우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