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도라 빡세게하면 땀 비오듯이 나고 숨 헉헉대야 정상같은데

요즘 도라 빡세게하면 땀은 많이 안나고 그렇게 숨차지도 않는데 일정 한계치 넘으면 심장쪽이 아픔

저만 그런건지.. 그냥 해도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