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정도 천천히 계속 수정하면서 사운드밸런스는 어느정도 잘맞추게되었습니당.
스네어 쪽 핫스팟있어서 센서 주위 안치면 인식이 너무 적게 들어가게 되어버렸는데 (6개월 겜하면서 험하게 써서그런건지...?)
운좋게 멀티센서 제품 싼거 찾아서 바로 구입한다음 테스트해보니깐 잘되서 넘 좋아용 호호
근데 이제 가지고 놀면서 다시 공부해서 취업 준비나해야... 취업하면 드럼도 다시 배워봐야겠네요.
몸이 엄청 노트에 쫒기는게 많이 느껴져서 배속 낮추고 최대한 몸에 힘 풀리게 저 배속으로 게임 하기도전중 ㅠㅠ 판정 개판됐어요.
아 오락실도 가고싶은데 감염자수 많이줄어들떄까지는 일단 존-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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