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번 작성 할려다가
저도 제가 말하는걸 정확히 설명 못하겠는데 이걸 글로쓰는게 맞나... 라고 계속 생각도하고
너무 TMI같아서 귀찮아서 안했다가 그냥 심심하니깐 써봅니당.
저도 공부나 해볼 겸 저도 이해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더 잘 아시는 분이 댓글로 추가 설명해주시면 ㄳㄳ
리겜 오래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
딱히 게임에서 신경쓰는사람없는데 몸으로는 다들 기억하는 내용.
그리고 기타도라는 음악의 베이스인 박자 게임이라는 점
데이드림이던가 환산해야되는
펑소월이던가
AIKO OI의 이상한곡 이라던가
특수한 경우는 생각을 버리는게 낫습니다 ㅋㅋㅋ
어쩌피 게임인데뭐 즐거우면 되죠.
이런 느낌으로 진행되는구나 정도 알면 그래도 어떤 느낌의 노트가 나올지는 예상이 됩니다.
잘 들어보면 게임 시작 할 때 / 노트 나오기 직전
하이햇 소리나 나무 탁탁탁탁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기본 박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당.
박자(BEAT)
막 우리가 채보 볼 때 특히 8비트 16비트 24비트 32비트 이러 잖아용.
그거에 대한 설명입니다.
아 뭐라는 거야 시발...
여튼 치는 사람 입장에서 만 보기로 더 쉽게 보자...
여전히 뭐라는지 모르겠다!
다 필요없고 그냥 완전 기본만 보자
악보로 보면 어질어질하죠 저도 잘 몰라요 데햇
근데 저희 리듬게임 유저들은 이미 세로로 된 간소화된 악보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드럼은 악보랑 차이가 크게 나지않습니다.
기타도라나 타 리듬게임 노트를 찍는 프로그램으로 보게 되면 이렇습니다.
기타도라 스킨 설정에서 올 다크 쓰시는 분이 아니면 무슨 선 같은게 보이고 지나가고 선 색도 다른 걸 볼 수 있었을 겁니다.
암튼 그 선은 악보 개념을 가져다가 쓴 겁니다.
이제 또 음악에 대한 걸 생각해보면 재미있는데
아무거나 악보를 가져와 봅니다.
대충 인터넷에 굴러다니는거중에 평범한거 구해왔어용.
악보 어떻게 읽네마네 이런것도 필요없고
모양 다른 것만 보면됩니다.
잘보면 3번째 마디나 4번째 마디 마다 뭔가 기본 음표랑 다른게 나와(필인) 음표를 더쪼개거나 한후 다섯번째 마디에 크래쉬 심벌 탕! 으로 리셋되고 다시시작
으로 반복 됩니다.
일반적인 저희가 게임에서 하는 보컬곡들은 이런 구성입니다.
음악도 기본 공식 같은 거 위에 쓰는 거 다 보니 이런 많아서 대부분 곡에 적용 가능합니다...
이런거 생각도 안해도 사실 고인물 유저 분들은 몸으로 기억하고 있어서 초견 플레이를 해도 이쯤이면 심벌 치거나 노트 치는 패턴이 바뀌거나 필인이 나오겠군~
하고 어떤식으로 나올지 몸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필요없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써봤습니다...
막 8분의 6박자 8분의 12박자 3/4 박자는 그 비트안에 하나 씩 빼거나 더 한거라
그런 새끼들이 기타에서 악질 리셋 노트를 만들어주는 원인이 됩니다. ㅋㅋㅋ
"이미 몸이 알고 있습니다" 이거때문에 초견엔 맨날 움찔거리면서 하는듯요 ㅋㅋㅋ
실제드러머들은 왼발카운팅을 하는이유가 좀더 정확하게할려고 하는거라 하네요 치다보면 음악에 취해서 까먹으니깐 ㅋㅋ
이즈미옹… 아이코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