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킹하기 전에 왼손을 미리 잡아놓는게 아무리 해도 안돼서 수년간 입문도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계속 죽으면서 돈박으니 몸에 약간 익더라구요

처음으로 발전이 있었고 처음으로 기타에서 재미란걸 느꼈습니다...



추천곡도 못받는 초저렙구간으로 돌아오니 도라 첨했을때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