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처음 올리는데 다들 괴수분들이라 후덜덜 하네요.


기타는 처음 본건 드럼매니아2 세션때 봤는데 그때는 재미없어서 드럼만 조금했었는데

일본살때 XG, XG2 하면서 키가 5개 된거 해보니까 넘나 재밌어서 그때 잠깐 플레이,

이후로 또 안하고 있다가 어찌저찌 오락실에서 기타도라 해보니 XG랑 동일하게 5키라 또 재밌더라고요.

그리고 지금은 오락실에 가긴 어려워서 집에서 코나스테로 간간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1~2주일에 1회 정도 간격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가 이제 겨우 120 처음으로 찍었는데 대체 170 180은 어떻게...


얘도 이제서야 풀콤이고...



최애곡인 화이야가 2가 나와서 읭? 했는데 얘도 괜찮던...



어찌저찌 천궁으로 120 처음 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