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뭔가 손가락이 움직이질 않는 하루였습니다

1234 였다가 2345로 넘어갔다가 다시 1234로 갈때

자꾸 읔엒익ㄱ 하게되면서 멸망

메일하러오면 그나마 익숙해지겠는데

가끔씩 하러오니 기복이 엄청 심해지는....

이럴때마다 플라스틱폐기물로 쓸려간 기타히어로콘이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