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 후반에 나오는 밟고있으면 기분좋은 궁짝궁짝과 두구두구두구두구둑만 머리속에 남아서
저부분은 박자를 아직도 잘모르겠음
먼가 박자를 알고싶어도 가슴이 거부하는 느낌
두구두구두구두구둑이랑 박자 같을거같은데
막상해보면 궁짝궁짝으로 하고싶음
박자만 제대로 알면 다른곡들 하듯이 할 수 있을거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