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90부터는 1미스이거나 판정이 모자른곡들로 설거지를 했습니다


결국에는 물렙곡 설거지로 끝을 봤네요

도라가 처음 정발된 트라이부스트때 간신히 은칠찍고 금칠은 어렵고 무지개는 절대 못하겠다 싶었던게 기억나네요

트부 이후 생업이 바빠져서 드럼은 2달에 한번꼴로 라이트하게 했는데 올해 현생을 잠깐 내려놓는 시기가 와서 3월부터 신나게 달려봤습니다

트부때와 비교해서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크게 상향되서 금칠은 엄청 빨리 찍었는데 그 이후에는 천천히 올라 8300에서 꽤 길게 정체했네요 작년에 게임을 안했더니 아레나롱, 카제키리 럼블 같은 꿀곡이 없었고 핫파기가 귀찮아서 안했더니 아더가 4300일때 핫이 4000이었습니다 ㅋㅋㅋ

다행히 요즘 핫곡을 이벤트로 꽤 풀고 세션으로 패럴렉스, 카제키리 럼블 한판해서 점수 크게 번뒤 오늘 프앙으로 점수 잘 먹은 덕에 무지개를 찍었습니다

이제 스킬 점수에 연연하지 않고 즐겜할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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