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찍기 전에는 존재도 몰랐는데 무지개 찍고 즐겜 모드로 순회하다가 스킬의 냄새가 보여 파봤습니다

딱히 어려운 구간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화나게 1미스만 수두룩하게 했네요 도합 15번 정도 트라이 해서 끝냈습니다


가운데 프레이즈를 단 한번도 이어본적이 없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다시 하라면 못할것 같아요


첫 프레이즈를 항상 틀리긴 하는데 매번 틀리는 구간은 잘 이어놓고는 긴장병이 도져 판정 말리고 평소 안 틀리는 구간 날린게 아쉽네요...하지만 나머지를 다 이어본건 처음입니다! 진리의 앞망뒤잘

무지개 찍을때는 이제 올릴게 없겠다 싶었는데 순회해보니 생각보다는 여지가 있어보이네요 아더 보더 173을 목표로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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