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했을 때가 3rd였었는데
그 때는 난이도가 별 10개짜리였고 노래도 범상치 않아서 "함부로 손 대면 안되겠다"라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그만큼 초대보스곡의 포스가 장난아니었던 곡이었죠
기타도라에서 짤려서 너무 아쉬운 곡... 만약 이식된다면 지미웨클이 말했던 그 복잡한 채보를 재현해낼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