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말하는 패밀리 레스토랑인 빕스나 아웃백이랑은 영 다른 느낌이었는데

일본에서 사이제리야 가보니까
이 노래 제목의 화미레스가 뭔지 확 감이 왔음

아 이런 곳이구나

그런데 데이트 한다며 사이제리야 가는거 보니 그러니까 바람맞은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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