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비타도 연동이벤트도 다 해금했네요

최적화해서 플레이 한게 아니라 한 6일정도 오락실 가서 10만원 정도 쓴것 같습니다 다행히 오락실이 기기는 다 있고 크래딧 2배 이밴트 하는 연신내라서 실 지출은 더 적은건 함정

개인적으로 노스텔지어랑 유비트가 500원에 50 포인트밖에 안줘서 해금할때 제일 곤욕스러웠네요 최대한 저 둘을 피해서 해금하는게 피로도가 적은데 둘은 붙어있으면서 기타도라랑은 정 반대편이라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팝픈이나 댄스러쉬를 같이 하시는 분들은 이거 두개로 먼저 만땅 채우신다음 유비트랑 노스텔지어 해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댄스러쉬도 쥐약이라 그나마도 디디알로 최대한 밀어두고 한거라 유비트랑 노스텔지어에 포인트를 많이 못줬네요

이것저것 다 귀찮으시면 폭사작이 답인것 같습니다

디디알 댄스러쉬하다 무릎 조심하시고 유비트나 팝픈하시다가 손가락 통증 조심하시고 남은 이벤트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해금곡은 물동칠 입장에서는 불맛 진한곡이라(기타/베이스/도라 모두...그나마 베이스가 선녀)

점수만 노리시는 분들은 2페이즈 사볼이랑 디디알 교환곡만 하시고 끝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