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요일 예정이였는데
군바리 친구 휴가에다 중앙로 근처에 볼 일 있다길래
개장도라 달리면서 기다렸다 친구 오면 가야겠슴다

대리해금 해주신 디스토피아를 한 번 맛봐야 마음이 풀리겠네요


그럼 광선검 들고 상구 개장 달립니다 모두 조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