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그립법은 왼손 사진처럼
스틱을 검지 첫째 마디 둘째 마디 사이에, 그 정 반대 위치에 엄지를 대고 잡은 뒤 나머지 손가락이 적당한 힘으로 손바닥에서 스틱 뒷부분이 떨어지지 않도록 감싸는것
내가 쓰던 그립법은 오른손 사진처럼
저렇게 검지를 말아쥐고 엄지로 힘을 준 뒤에 그 부분을 지렛대 삼아 약지 소지로 스틱 뒷부분을 때려 스틱이 흔들거리면서 드럼을 치도록 하는 방법
이게 힘은 힘대로 손가락에 들어가고 도라에 튀는 반동은 고스란히 검지 셋째 마디에 다들어가버려서 지금 손가락을 제대로 펴기만 해도 검지가 아플 지경
이걸 보긴 몇주전에 봐뒀고 실제로 왼손은 거의 맞는 그립법을 찾아가고있는데 오른손은 잘 변하질 않네요...
스틱을 검지 첫째 마디 둘째 마디 사이에, 그 정 반대 위치에 엄지를 대고 잡은 뒤 나머지 손가락이 적당한 힘으로 손바닥에서 스틱 뒷부분이 떨어지지 않도록 감싸는것
내가 쓰던 그립법은 오른손 사진처럼
저렇게 검지를 말아쥐고 엄지로 힘을 준 뒤에 그 부분을 지렛대 삼아 약지 소지로 스틱 뒷부분을 때려 스틱이 흔들거리면서 드럼을 치도록 하는 방법
이게 힘은 힘대로 손가락에 들어가고 도라에 튀는 반동은 고스란히 검지 셋째 마디에 다들어가버려서 지금 손가락을 제대로 펴기만 해도 검지가 아플 지경
이걸 보긴 몇주전에 봐뒀고 실제로 왼손은 거의 맞는 그립법을 찾아가고있는데 오른손은 잘 변하질 않네요...
http://gitadora.info/profile?id=164
저랑 비교하면 반대방법으로 잡으시네요 예전에 손목 날라갔을때 오른손처럼 잡으니 손목에 무리 덜가서 저렇게 잡는데
아래쪽 같은 경우는 힘조절이 필요할때 쓰는 주법이에유
네코네코나 운드같은 스윙리듬이나 언모노크롬 같은 노트비중이 적고 탐발광이 빡세지 않은 경우
나도 오른손 짤처럼 하는듯한데 도라 시작한이후 검지가 안아픈 날이없음 ㅠㅠ
이외의 곡은 손체력이 많이 필요한데 손가락힘만으로 치니 당연히 손가락에 무리가 덤으로 스틱날리기 심벌헛치기가 매우 쉬워져서...
얼레 저 그립법 쓰고 운드 전후로 검지가 아픈데요...
어 저도 두번째 사진처럼 하고있었는데 잘못된거였군요...
답글들을 보면 상황따라 바꿔써도 무방하다고 하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