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벌,탐 : V시리즈랑 부품 호환은 되는 야마하 제품이나 함정은 재질이 다름 왓?
- 씹힘 : 센서가 잘 안붙었을것. 혹은 테스트 들어가보고 팁있는 기본 스틱으로 살살 두들겼을때 감도가 20대 나올까 말까 하면 이건 거의 백프로 케이블문제. 저희가게 도라가동 첫날에 로우탐이였나 감도 겁나 떨궈도 지랄나서 뭐지 싶어가지고 커넥터 선 이리저리 다시 꽂으니 매우 잘됨. 선확인 꼭해라 두번해라 하이햇은 빛나는 부위쪽, 탐은 뒷구멍 십자 두개로 풀면 바로 보임 거기가 센서
일단 케이블을 제대로 꽂아도 지랄이면 이거 백프로 리얼 그냥 순간접착제로 붙이세요. 사용설명서에 돼지본드 말고 "순간접착제"라고 써있음 꾹꾹 눌러 붙이셈.
확실한건 씹힘은 대부분 DM PAD 머시기였나 거기 메뉴에서 감도 조절 좀만 해줘도 다 해결함. 둔하면 둔한대로 내리면 됨. 단 케이블이 정상이고 센서가 잘 붙어있다 한정으로 말이죠.
- 이중인식 : 저희가게처럼 졸라 두들겨 패면 안에 플라스틱 깨지는데 거기가 그냥 패드의 핵심이고 알파요 오메가인 그냥 존1나 중요한 부위. 아마 패드 겉 고무는 제 생각에 말이 닮는거지 그냥 쓰던거 계속 써도 지장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대부분 민감, 떨림 튐은 다 저기 플라스틱 판이 닳아서 생기는 문제.
깨지면 당연히 충격이 한방에 톡 안갑니다. 뭐 덧대지마 감도 올리는건 진짜 임시방편이고 제가 뭐 덧대보고 테스트 해보고 깨달았는데 감도가 더 예민해짐(?) 어제 낮에 깽판으로 뜯다가 깨달았어요 그냥 감도가 조또 예민해집니다. 덧댈 생각하지 말고 플라스틱판을 교체합시다. 그게 안에서 살살 깨질거임.
그리고 당연하지만 고무판이랑 플라스틱판이랑 안에 "순간접착제"로 고정 안하면 중간 사이의 공기 때문에 무조건 붕붕 이중인식 날수 있죠. 이건 스프링 탄성이 기가 막히신 건반게임에서도 종종 나타나는 튀는 현상인데 답은 뭐다? "순간접착제"다
페달 : 이거 V시리즈랑 확실히 다릅니다. 스위칭 방식이 아니라 턴테이블에 쓰는 적외선 센서 방식. 적외선 센서 한개로 신호가 막히면(중요) 인식되는 방식임. 왠지 모르겠지만 페달을 계속 밟다보면 센서 고정 경첩이 부러지는데 거기는 절대로 구조상 페달 밟는거에 글로 충격이 들어갈 일이 없는데 (떠있으니까) 왜인지는 저도 이건 확답 못주겠는데 아마 페달에 들어가는 충격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그냥 그 충격 계속 흡수하다 덜렁덜렁 거리는거아닌가 싶기도. 답은 용접이다
- 씹힘 : 당연하지만 센서 뒤지셨거나 센서 접점 불량. 접점은 센서부 뜯어보시면 철사로 i/o에 들어가는 구존데 거기 잘 꾹꾹 눌러주면 접점 다시 잘 살아남 ㅅㄱ 예전에 이 존나간단한거 몰라서 개삽질함.
- 이중인식 : 센서 경첩이 너무 올라가있을때 접점이 이상하면 생김. 참고로 이 센서는 위에 쓴대로 신호가 막혀야 온으로 인식되는 역구조라서 센서 연결 커넥터 선같은거 어디 단선난거 있거나 제대로 안꽂힌건지 확인해보세요. 안꽂히면 백퍼 지랄남
- 스프링 헐렁거림 : 이건 그냥 님들이 dkdk를 사랑해서 생긴 문제. 답은 스프링 교체하고 다같이 엑윽대기다. 페달이 옆으로 튄다 그런것도 스프링 고정부위가 옆으로 빗겨나고 그러면 당연히 그지랄 남 그럼 답은 그냥 교체해라. 자르지마 시발 스프링은 자르면 독이야 임시대처 다 해보고 느꼈지만 걍 안하니만 못함 결국 다른 문제를 제기함
- 페달 충격 간섭으로 인한 탐 간접 현상 : 이건 감도 문제보다는 백기체의 구조적 특성에서 나온 문제. 왼페달에선 솔직히 어지간하면 간접 안납니다만(이상하게 심벌이 좀 더 간접에 강한거같음)
오른페달에선 패드가 좀만 길들여져도 페달 밟으면 톡톡 하고 가는 충격이 나무 합판이 다이렉트로 전달됨. 흑기체는 이딴거 없을거라고 확신함. 답은 페달과 본체 연결부 사이에 간접을 방지할만한 패드를 덧씌워서 나무합판 충격을 줄여야합니다. 그냥 처음부터 거기에 스펀지같은거 깔아주면 짱일텐데 힝
이건 임시대처로 쓰는 방법은 패드에서 옆구리에 종이 찔러넣으셔서 충격 분산효과 주거나 감도 올려서 해결하는 방법있는데 감도 올리는건 여러분이 살살치고 싶어도 고통스러울게 백프로라고 생각하네요
보너스 팁
- 사실 저희가게 화면 딴가게보다 조금 어둡게 세팅했는데 눈치 까는 사람 없긴 함 ㅎㅎ 모니터 AD보드 컨트롤러는 기체 뒤에 까세요
- 기체 흔들림은 고정의 문제인데 당연히 발밟는 게임에서 밑에 다리 백날 고정해도 흔들릴 수 있음 답은 벽에 기대기다. 그러면 기판에서 열 안빠지지 않냐구요? 옆구리에 다 배기구멍 있어요 그럴일 없어 걍 벽에 기대세요.
아 시발 근데 나 오픈알반데 지금 자다 일어나서 뭐하는거지
하여간 제가 도라를 하지 않지만 저희의 잠정적 연구결과는 저렇네요. 앞으로 악기상 좀 뒤져가면서 야마하 제품 싸고 질좋은거 구할수 있는데 찾아야할듯 하하... 일하자 일...
- 씹힘 : 센서가 잘 안붙었을것. 혹은 테스트 들어가보고 팁있는 기본 스틱으로 살살 두들겼을때 감도가 20대 나올까 말까 하면 이건 거의 백프로 케이블문제. 저희가게 도라가동 첫날에 로우탐이였나 감도 겁나 떨궈도 지랄나서 뭐지 싶어가지고 커넥터 선 이리저리 다시 꽂으니 매우 잘됨. 선확인 꼭해라 두번해라 하이햇은 빛나는 부위쪽, 탐은 뒷구멍 십자 두개로 풀면 바로 보임 거기가 센서
일단 케이블을 제대로 꽂아도 지랄이면 이거 백프로 리얼 그냥 순간접착제로 붙이세요. 사용설명서에 돼지본드 말고 "순간접착제"라고 써있음 꾹꾹 눌러 붙이셈.
확실한건 씹힘은 대부분 DM PAD 머시기였나 거기 메뉴에서 감도 조절 좀만 해줘도 다 해결함. 둔하면 둔한대로 내리면 됨. 단 케이블이 정상이고 센서가 잘 붙어있다 한정으로 말이죠.
- 이중인식 : 저희가게처럼 졸라 두들겨 패면 안에 플라스틱 깨지는데 거기가 그냥 패드의 핵심이고 알파요 오메가인 그냥 존1나 중요한 부위. 아마 패드 겉 고무는 제 생각에 말이 닮는거지 그냥 쓰던거 계속 써도 지장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대부분 민감, 떨림 튐은 다 저기 플라스틱 판이 닳아서 생기는 문제.
깨지면 당연히 충격이 한방에 톡 안갑니다. 뭐 덧대지마 감도 올리는건 진짜 임시방편이고 제가 뭐 덧대보고 테스트 해보고 깨달았는데 감도가 더 예민해짐(?) 어제 낮에 깽판으로 뜯다가 깨달았어요 그냥 감도가 조또 예민해집니다. 덧댈 생각하지 말고 플라스틱판을 교체합시다. 그게 안에서 살살 깨질거임.
그리고 당연하지만 고무판이랑 플라스틱판이랑 안에 "순간접착제"로 고정 안하면 중간 사이의 공기 때문에 무조건 붕붕 이중인식 날수 있죠. 이건 스프링 탄성이 기가 막히신 건반게임에서도 종종 나타나는 튀는 현상인데 답은 뭐다? "순간접착제"다
페달 : 이거 V시리즈랑 확실히 다릅니다. 스위칭 방식이 아니라 턴테이블에 쓰는 적외선 센서 방식. 적외선 센서 한개로 신호가 막히면(중요) 인식되는 방식임. 왠지 모르겠지만 페달을 계속 밟다보면 센서 고정 경첩이 부러지는데 거기는 절대로 구조상 페달 밟는거에 글로 충격이 들어갈 일이 없는데 (떠있으니까) 왜인지는 저도 이건 확답 못주겠는데 아마 페달에 들어가는 충격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그냥 그 충격 계속 흡수하다 덜렁덜렁 거리는거아닌가 싶기도. 답은 용접이다
- 씹힘 : 당연하지만 센서 뒤지셨거나 센서 접점 불량. 접점은 센서부 뜯어보시면 철사로 i/o에 들어가는 구존데 거기 잘 꾹꾹 눌러주면 접점 다시 잘 살아남 ㅅㄱ 예전에 이 존나간단한거 몰라서 개삽질함.
- 이중인식 : 센서 경첩이 너무 올라가있을때 접점이 이상하면 생김. 참고로 이 센서는 위에 쓴대로 신호가 막혀야 온으로 인식되는 역구조라서 센서 연결 커넥터 선같은거 어디 단선난거 있거나 제대로 안꽂힌건지 확인해보세요. 안꽂히면 백퍼 지랄남
- 스프링 헐렁거림 : 이건 그냥 님들이 dkdk를 사랑해서 생긴 문제. 답은 스프링 교체하고 다같이 엑윽대기다. 페달이 옆으로 튄다 그런것도 스프링 고정부위가 옆으로 빗겨나고 그러면 당연히 그지랄 남 그럼 답은 그냥 교체해라. 자르지마 시발 스프링은 자르면 독이야 임시대처 다 해보고 느꼈지만 걍 안하니만 못함 결국 다른 문제를 제기함
- 페달 충격 간섭으로 인한 탐 간접 현상 : 이건 감도 문제보다는 백기체의 구조적 특성에서 나온 문제. 왼페달에선 솔직히 어지간하면 간접 안납니다만(이상하게 심벌이 좀 더 간접에 강한거같음)
오른페달에선 패드가 좀만 길들여져도 페달 밟으면 톡톡 하고 가는 충격이 나무 합판이 다이렉트로 전달됨. 흑기체는 이딴거 없을거라고 확신함. 답은 페달과 본체 연결부 사이에 간접을 방지할만한 패드를 덧씌워서 나무합판 충격을 줄여야합니다. 그냥 처음부터 거기에 스펀지같은거 깔아주면 짱일텐데 힝
이건 임시대처로 쓰는 방법은 패드에서 옆구리에 종이 찔러넣으셔서 충격 분산효과 주거나 감도 올려서 해결하는 방법있는데 감도 올리는건 여러분이 살살치고 싶어도 고통스러울게 백프로라고 생각하네요
보너스 팁
- 사실 저희가게 화면 딴가게보다 조금 어둡게 세팅했는데 눈치 까는 사람 없긴 함 ㅎㅎ 모니터 AD보드 컨트롤러는 기체 뒤에 까세요
- 기체 흔들림은 고정의 문제인데 당연히 발밟는 게임에서 밑에 다리 백날 고정해도 흔들릴 수 있음 답은 벽에 기대기다. 그러면 기판에서 열 안빠지지 않냐구요? 옆구리에 다 배기구멍 있어요 그럴일 없어 걍 벽에 기대세요.
아 시발 근데 나 오픈알반데 지금 자다 일어나서 뭐하는거지
하여간 제가 도라를 하지 않지만 저희의 잠정적 연구결과는 저렇네요. 앞으로 악기상 좀 뒤져가면서 야마하 제품 싸고 질좋은거 구할수 있는데 찾아야할듯 하하... 일하자 일...
생각해보니 다 쓰고보니 전혀 간단하지 못하잖아?
고올든
와 전문가시네요 멋져욧
모든 오락실 알바가 이 분 만큼의 수리지식이 있으면 좋을텐데
도라를 안하시지만 도라관련지식은 가히 무지개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