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있을땐 드럼 접고 나서 가끔 할까 싶어도 어뮤즈 드럼이 비는 일이 없어서 거의 못했고 일본 오고 나서는 가끔 할일 있을때 해도 너무 어색하고 종아리에 쥐도 2번이나 나서 원인을 몰랐는데 흑기체 페달이랑 탐 높이차이가 문제였네요...백기체로 하니까 너무 편안합니다 ㅜㅜ요즘 기타도 열심히 하고 도라도 백기체론 옛날만큼은 아니여도 좀 할수 있을거 같으니 쌍은 목표로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흑기체 한번 체험해보고 싶긴 하네요 국내는 흰돌이만 있어서 ㅋㅋㅋ - dc App
사운드랑 진동 체감은 정말 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