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겜장에 도라가 없어서
친구만날겸 타지와서 도라 첨해봤는데

구조도 다르고 쳐야될 게 늘어나서그런짘ㅋㅋ


많이 어버버하고옴ㅋㅋㅋ
발판은 어찌 하겠지만

자주색 하이햇 노트 쳐야되는데

손은 파란 하이햇에 가있고ㅋㅋㅋ

녹색 노트 치다가 헛것 치고있는 나..


그래도 스트로크는 뭔가 잘되는 느낌??

판정도 아직 못잡았는데
적응 많이 필요할듯..  아니 이제 언제할 수 있을지 모르겠구나ㅜㅜ

시간나면 또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