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곡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반에만 하다가 이후로는 거의 접었습니다ㅎㅎ..

아예 리듬을 안한건 아니고 유비트랑 마이마이 위주로 했는데 도라로 돌아가고 싶어도 새로 나오는 패턴들이 제 취향이 아니더라구요ㅠㅜ

구곡? 비스무리한 저렙곡도 너무 많이 나오고 개인적으로는 아쉬웠던 시리즈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결혼이 예정되어 있어 이전처럼 미친놈마냥 많이는 못할거 같지만 그래도 신작 나오면 즐겁게 해보려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