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와


50곡 다 채웠더니 5500은 찍은거시야요.



클래식 > XG 타이밍에 접었다가 갑자기 드럼이 너무 하고 싶어서 오랜만에 하는 중입니다.


역시나 기체 적응을 잘 못 하겠네요.


특히 플로어탐 위치는 도저히 감을 못 잡겠어서 그냥 스틱을 짧게 잡는 걸로 임시 해결...


했음에도 불구하고 탐돌리기 나오면 팔이 아예 굳어버리네요.


50곡 채운다고 일부러 고렙곡들 했는데, 나쁜 습관 더 굳어지기 전에 저렙곡들 해야겠어요.


고렙곡으로 50개 채우면 6000은 그냥 찍을 것 같긴한데....




접었을 때 중간에 한두번씩 했다가 실력 줄은 거 보고 기겁해서 바로 그만두고 했었는데,


그래도 나름 클래식 짬이 있어서 그런가 클래식 패턴은 그나마 좀 할 만 해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