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요?

기타로 좋아하는 곡 치면 뒤통수에 소름이 쫙 돋으면서 행복해져요
먼가 뽕맛이란게 직접적으로 느껴지는데
7.5짜리도 제대로 못 치는 뉴비인데 형님들도 혹시 이러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