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쳐보고 싶었던 드럼을 마음껏 쳐볼수 있는 게임이 있었다니~~ 흐흐

그건 그렇고 발로 밟는 패달? 같은걸 다루는 방법을 모른 채 호기롭게 도전해버린 탓에..

계속해서 발목에 힘줘서 들고있는 상태를 유지하다보니 통증이 엄청나더군요 ㅠㅠ

이젠 확실히 알았습니다~ 내일 또 하러가면 힐업 자세로 연습 해보려구요~~

평소 밴드 애니를 좋아하던 터 였는데 마침 봇치더락 노래가 있더군요~ 즐겨 듣던 노래의 박자에 맞춰서 탁탁 치는게 재밌었습니다..ㅋ~

그리고 또 케이온의 노래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예전엔 연주할 수 있었다가 판권 만료로 사라졌다더군요 ㅠㅠ

아무튼 각설하고 질문 한가지만 여쭤보자면.. 정녕 '장르별 정렬' 기능은 없는것인지요..??

우선 최신곡들부터 쭉 거슬러 올라가며 취향에 맞는 곡들을 해보고 있습니다만 모두가 저와 같은 시절을 겪으신것인지 궁금하네요...

그럼 답변을 기다리며 저는 사라져 보겠습니다~ 기타도라 갤러리 여러분 정말 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