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른쪽 터치모니터는 드럼에서는 일어나서 컨트롤 해야 함

2. 패드 위치가 달라서 적응하기 힘들다(고 함)

3. BGA는 DDR World처럼 구석에 박혀있는 게 Type C고 기본값. 전체화면에 뿌려주는 Type D가 있으므로 안심.

4. 대충 기타프릭스는 19번-20번 지점에서 기체 이슈가 발생 (P 버튼 박힘)

5. 도라는 27-30번 사이에 기체 그래픽 버그 발생

6. 기타프릭스 28번-30번 사이에 튕겨서 테스트 중단됨

7. 왼쪽 모니터에서 리오의 움직임 (추정)

- 각 프레이즈 시작할 때 /SPECIAL 들어갈 때 초기화

- 기본적으로 웃는데 틀리면 찡그림

- 스페셜때는 화려한 조명이벤트가 발생. 프레이즈 실패해도 조명은 계속 나옴

- 곡 BPM에 맞춰 피킹/스트로크 하는 속도가 달라짐. 다만 너무 빠른 곡에선 그냥 4비트로 쪼갬 (ex. 극동밤새)

- 클리어에 따른 결과화면에서의 표정변화는 없음

- 마지막에는 항상 웃어줌 (중요)

8. 사운드 훌륭함. 그냥 훌륭함 스피커 6개임. 

9. 깨먹을까봐 겁 안내도 될듯? 백기체 모니터 프레임보다 훨씬 두꺼운 플라스틱 보호 장치가 있음

10. 곡고르기 생각보다 까다로움. 개인적으론 터치보단 버튼이 더 편하고 직관적으로 느껴짐.

특히 기타도라는 곡고르고 취소가 없는 게임이라 더 미스터치로 시작해버릴까봐 더 조심스러움



-- 이후 생각나서 추가 --


11. 기체이름은 사볼 발키리모델, 투덱 라이트닝모델처럼 라이브모델이라고 함

12. 도라와 기타의 라이브 모델의 하드웨어적 차이점은 패드가 달렸나 기타가 달렸나 뿐이며, 기기의 사이즈와 외관 및 구성이 같음.

-> 이거 보려고 투덱 비집고 들어가서 억지로 한판하면서 스태프사이로 구경함깔깔 나사위치도 같음

-> 같은 기체에 드럼패드 IO 붙이면 도라가 되고, 기타 IO를 붙이면 기타가 되는 식인듯.

->. 모니터 높이가 10cm정도 차이나는 것 같은데 대동소이 한 것 같기도 하고? 정확히 안 재봐서 모르겠습니다


13. 모니터가 4K같긴 한데, 워낙 커져서, 구곡들 시작할 때 자켓 이미지가 해상도가 낮아서 굉장히 찌그러짐 (뭉개지는게 눈에 보임)

14. 기타 플레이어가 reverse를 사용할 경우 생각보다 시선이 굉장히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에 (모니터가 크니까) 불편함. 사람키에 따라 다름.

15. 게임중 오른쪽 터치패널로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은 배속/in/out/판정선위치 총 4개로 생각보다유용함. 근데 한번세팅하면 건드릴일없음...

16. 기타 컨트롤러 거치대 부분이 바닥에 거의 인접해있어서 스트랩 조절하기 빡셈. 너무 낮아서 사람들도 무릎꿇고 할 정도였음





마지막



라투디 실제로 근접해서보면 귀여움

(멀리서 봐도 귀여움)

그냥 귀여움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