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메인 모니터가 4k 60hz임 120hz는 어디 팔아 먹은건지..
이론 상으론 비슷할 것 같지만 영상 감상이 아닌 게임용으론 차이가 큼

서브 모니터는 멀찍이 덜어져 있어서 기타라면 모를까 드럼은 일어서서 조작해야 되고.
사실상 게임 중에는 못씀, 곡 검색용으론 쓸 거 같은데 이미 알파벳/가수명 정렬에 익숙해져서...

그리고 모니터가 양날의 검인게 드럼 하다 스틱 날아갈까 많이 무서움.

신기체 소식 듣고 옛날 기체처럼 기타 2대 넣어줄 줄 알았는데 한대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쉽고

그리고 일반인들도 가끔 하는데 좌측에 라투디 큼지막하게 박혀서 다 도망갈 거 같음 ㅋㅋ

무엇보다 한국에 들어올지도 의문(이게 가장 큼)

신기체는 모르겠고 그냥 Butaotome랑 k-on 곡이나 더 내주면 좋겠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