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왼손부터 해라 오른손부터 해라 이런건 크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본인이 가장 편한 포지션이 자신이 주로 스트로킹 하게 되는 포지션이 될 테고


두번째로는 도라는 게임이기 때문에 실제 드럼 연주로 재현하기에는 굉장히 어색한 게임성 패턴들이 존재하기 마련.


그러다 보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픈' 포지션이라던가 '크로스' 포지션이라던가 를 사용해서 노트를 처리하기 마련인데


그것 역시 사용자 편한대로 겠지만 패턴 상 무리적으로 손을 당겨쳐야 한다던가 끌어쳐야 한다던가 하는 노트 배치가 있음


이 부분에 대해서 게임을 좀 더 재밌게 잘 하고 싶다면 개인적으로는 두가지 모두 해 봐야 된다고 생각함.




보통 패턴이 이렇게 꼬이게 나오면 더블 스트로크를 이용해서 손의 1,3 과 2,4 박자의 포인트를 변경한다던가 (사실 어렵다)


아니면 무리 패턴들은 대부분이 예고없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통 도라 패턴들을 보면 대부분이 크래시 심벌이나 라이드 심벌을 기반으로 노래 마디가 구분이 되는데


그 부분을 기점으로 오픈에서 크로스를 사용하게끔 유도하는 패턴 혹은 그 반대로 크로스에서 오픈을 유도하는 패턴이 나오는 경우가 많음.


사실 도린이라서 어떤 특정한 곡을 딱 집어서 얘기할 수 있는 지식은 전무하지만


그래도 실용음악과고 기악전공도 했었기 때문에 게임에 비유해서 얘기좀 해봤음.




세줄요약 하고 싶지만 이걸 어찌 잘 요약한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