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3rd를 처음 접했었는데 그 때 제일 첫번째로 나왔던 곡
노래도 지금에는 잘 보이지않는 발라드 곡이었고 토마스 특유의 느끼한 목소리가 어울려 마음에 들던 곡이었습니다
지금은 추억 속으로 잊혀진 곡이지만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찾는 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