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돌아오면 왕복 3시간으로 오락하는 삶인데차라리 모니터, 책상, 기타콘, 코나스테에 100정도 투자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유일하게 마음이 걸리는 점이라면 코나스테 없뎃정도?
기타콘 하나 있으면 좋긴 합니다...만 오락실은 못끊을껍니다 둘 다 하시게 될 것
@Designant. 코나스테 하다가 안되던 패턴이 됨 -> 아싸 아케에서 해보러 가야지 코나스테 하다가 아케보다 좋은 기록이 나옴 -> 아 개빡치네 아케에도 박으러 가야지
방음 취약한 원룸 같은 곳만 아니면 추천이요 피킹 딱딱 소리가 엄청 커서 스프링 2개 빼고 스펀지바르니까 조금 조용해지던데, 여전히 시끄럽습니다.. 저는 코나스테가 오락실을 대체할 수는 없었고 그냥 집에서도 기타를 치게 되어서 플탐이 겁나 늘어난ww
헐 항상 방응 잘되는 이어폰으로 겜해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크나보네요 방음이 문제될 정도는 아니라 ㄱㅊ을듯요 ㄱㅅㄱㅅ 대신 저도 플탐만 엄청 오른거같은 느낌이...
락실가까운게 진짜 재능 - dc App
ㄹㅇㅋㅋ
댓글에도있지만 그렇다고 오락실안가는게 아니니깐 무리해서 살 필요는 없죠
고민중이래요 사실 한국에서 쉽게 구할수있으면 고민거리도 아니었을텐데 단종이슈로 희귀매물이 돼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