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센서셋팅가능한거랑 낭쟁이똥자루 스네어 랑 탐위치 좀 개선된건 좋은거같은데.
비싸진값 못하는거 같은건 10판밖에안해서 그런가..
몬가 모니터커져서 그런가 시점도 어색하고.. 쉽지않은듯 ㅜㅜ
아직도 양쪽모니터의 용도를모르겠음
몬가 센서셋팅가능한거랑 낭쟁이똥자루 스네어 랑 탐위치 좀 개선된건 좋은거같은데.
비싸진값 못하는거 같은건 10판밖에안해서 그런가..
몬가 모니터커져서 그런가 시점도 어색하고.. 쉽지않은듯 ㅜㅜ
아직도 양쪽모니터의 용도를모르겠음
신기체 판정 맞추기 진짜 쉽지않은듯 인내의 시간 견뎌서 판정 맞추면 많이 괜찮은거같아요
애초에 사볼 팝픈처럼 원래 쌌던것도 아닌데 여기에 30% ~ 50% 비싸게 받아먹을거면 뭐 대단한거라도 있어야하는데 없으니 당연한거
뭔가 사볼은 그래도 뭔가 구기체보다 플레이감같은게 확좋아진게느껴지는데 기타도라는 체감이잘안되더라구요 . 판정선도 많이어색하고
신기체하면 판정부터 맞춰야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