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년만이라 성과 스샷 그딴거 없고 


무슨 해금은 오지게 밀려서 뭐부터 해야될지도 모르겠어서 


일단 안해본 신곡 위주로 돌려보는데 


뭔가 마지막으로 했을때보다는 판정이 잘 맞는거 보니 


패치가 옳게 되긴 한거같소 


물론 정품모니터 노트 펑퍼짐하게 번지는건 절대 적응안되고....... 



아 오랜만에 너무 재밌는데 집에 오기가 너무 아쉽.....


근데 연동이벤트가 또 생겼는데 이거 딴겜도 또 해야되는건가 


뭐 투덱같은거는 구기체도 같은 버전이니까 거기서 해도 상관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