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판정대로면 170이었을텐데요..아

뜬금170. 이걸로 8000에 확 가까워짐

이앙물고 왼발에 초집중.. 다행히 뒤는 실수안함

큰거 연달아먹고 금 달았습니다
몇주 더 걸릴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팍팍올린

이건 덤. 
할만은 한거 같은데 음… 넘구려서 별로 하고싶진않네요 ㅋㅋ

내 또 이숫자를 보게될줄이야….. 어차피 마지막이라 골랐는데
이거 끝나고 음료수 사러 갔다온 사이에 누가 시작해서 정말 오늘의 마지막이 되어버렸어요 (당시 시각 오전1시 반쯤)


금칠하려고 정말 열심히 했음,,, 7월 중순에 은 달았으니 거의 1년만이네요

슬슬 신작도 나올것도 같으니 당분간 설렁설렁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