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픽 파트는 '여기에 노트가 있겠구나' 라는 마인드로 어찌저찌 누르면 이어진다고 말하고있네요
잘하면 어떤 기분일까
댓글 14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여기는 오픈이고 여기는 노트구나 이런 느낌이 오긴 합니다... 만 일단 기본적으로 픽 속도를 확실하게 고정시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은 노트가 나오는걸 보고 픽을 누르면 되는거라서요
ㅅㅁㄹ..(ruria0118)2026-07-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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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을 누르면 -> 넥을 누르면
ㅅㅁㄹ..(ruria0118)2026-07-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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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속도를 고정시키고 넥을 누르는게 익숙해지면 네이쳐나 모후모후 그 구간 같은게 잘 넘어가지구요
ㅅㅁㄹ..(ruria0118)2026-07-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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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왼손에 의존안하고 오른손만으로 박자잡는걸 진짜 못해가지고 더 못하는것도 있는듯요 ㅠㅠ
아마 계속 픽속도 고정이 안되나봐요
Designant.(machine7145)2026-07-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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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ant.
사실 이게 쉬운 방법은 아니긴 합니다 사람마다 노트 인식법이 다르다보니 제가 운이 좋은걸로...
근데 픽 속도 고정은 진짜 어려운게 9000 넘겨서도 안정이 안되더라구요
결국 어디선가 다운 박자를 잡아줄 포인트가 필요한데 저런 곡들은 그런 포인트가 거의 안보이니;;
ㅅㅁㄹ..(ruria0118)2026-07-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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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ㅁㄹ..
잘 안되는 곡이면 오토넥으로 몇번 연습해볼까 싶기도하고요
제가 귀판정을 아예 안써서 그런지 피킹속도 고정이 진짜 안되는듯
Designant.(machine7145)2026-07-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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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ant.
저도 그냥 쭉 픽킹만 하라고 하면 속도 틀어집니다 픽킹 네번 혹은 여덟번에 한번씩 정박이랑 다운 픽을 싱크한다는 느낌으로 속도를 유지해요
ㅅㅁㄹ..(ruria0118)2026-07-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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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ㅁㄹ..
그런 관점은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데 의식하면 도움 많이 될거같네요
어쩌면 제가 항상 12비트 기반 곡에서 판정 갈리던것도 그런 이유일수도요
항상 귀판 맞춘다는 의식으로만 하고있었는데 정박에 피킹을 싱크해본다는 감각으로 해볼게요 ㄱㅅㄱㅅ
Designant.(machine7145)2026-07-15 16:31
개인적으로 이 노래 좀 어려운편이라 생각해서 이걸 하려면 먼저 킬로노바 기타마스터의 오픈 구간 정도는 칠 수 있어야된다고 생각해요 - dc App
ㅣ즈(needdccon)2026-07-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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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ant.(machine7145)2026-07-14 13:34
오픈픽은 인식법에 따라 치는법이 갈리는데 크게 오른손은 자동으로 치면서 오픈이 아닌 노트가 어느 박자인지 알고 박자에 맞춰서 누르는 방법, 오픈이 아닌 노트가 오른손이 다운인지 업인지 외워서 치는 방법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후자인데 한 2,3곡 정도 외워서 익숙하게 만들고 나면 이후로는 비슷한 패턴 나오면 어느 정도는 손이 자연스럽게 가더라구요 - dc App
ㅣ즈(needdccon)2026-07-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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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후자인데 저렇게 규칙없이 떨어지면 전혀 안읽히더라고요
제 근본적인 문제가 어지간한 속도는 다 올다운으로 따라가려하니까 저렇게 올다운이 안되는 속도에서 문제가 생기는 느낌
남들은 100브픔 16비트 오픈픽부터 계속 오르타로 치는 연습하는데
저는 지금까지 120브픔 16비트도 올다운악깡버하다 갑자기 134브픔 16비트를 오르타로 시키니까 손도 못대고 무너진다고 해야될까요
좀더 쉬운 패턴들에서 익숙하게 만드는 과정이 필요할거같은데 기본기가 부실한거같네요 ㅠㅠ
Designant.(machine7145)2026-07-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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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슈랜코드부터 올리는게 좋아요 결국 1OO2OO1 같은 오픈패턴이나 1223221이나 이론상 비슷한건데 코드 다양한 모양(과 왼손 바꾸는 타이밍)에 익숙해지면 오픈도 어느정도 감을 빨리 잡을 수 있는 느낌이라... 그런 다음 저도 처음에 길다란 오픈곡 하나도 못치겠어서 어떻게하나 싶었는데 산본가와 베이스 정도를 보고 칠 수 있게 연습한 다음부터는 그냥 채보보면서 (킬로노바 마지막 오픈 같으면) 다다 업업 다다 업업 다다다 다다 업업 다다 이런 식으로 외워서 오른손이랑 왼손 동기화를 했네요 - dc App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여기는 오픈이고 여기는 노트구나 이런 느낌이 오긴 합니다... 만 일단 기본적으로 픽 속도를 확실하게 고정시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은 노트가 나오는걸 보고 픽을 누르면 되는거라서요
픽을 누르면 -> 넥을 누르면
픽 속도를 고정시키고 넥을 누르는게 익숙해지면 네이쳐나 모후모후 그 구간 같은게 잘 넘어가지구요
제가 왼손에 의존안하고 오른손만으로 박자잡는걸 진짜 못해가지고 더 못하는것도 있는듯요 ㅠㅠ 아마 계속 픽속도 고정이 안되나봐요
@Designant. 사실 이게 쉬운 방법은 아니긴 합니다 사람마다 노트 인식법이 다르다보니 제가 운이 좋은걸로... 근데 픽 속도 고정은 진짜 어려운게 9000 넘겨서도 안정이 안되더라구요 결국 어디선가 다운 박자를 잡아줄 포인트가 필요한데 저런 곡들은 그런 포인트가 거의 안보이니;;
@ㅅㅁㄹ.. 잘 안되는 곡이면 오토넥으로 몇번 연습해볼까 싶기도하고요 제가 귀판정을 아예 안써서 그런지 피킹속도 고정이 진짜 안되는듯
@Designant. 저도 그냥 쭉 픽킹만 하라고 하면 속도 틀어집니다 픽킹 네번 혹은 여덟번에 한번씩 정박이랑 다운 픽을 싱크한다는 느낌으로 속도를 유지해요
@ㅅㅁㄹ.. 그런 관점은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데 의식하면 도움 많이 될거같네요 어쩌면 제가 항상 12비트 기반 곡에서 판정 갈리던것도 그런 이유일수도요 항상 귀판 맞춘다는 의식으로만 하고있었는데 정박에 피킹을 싱크해본다는 감각으로 해볼게요 ㄱㅅㄱㅅ
개인적으로 이 노래 좀 어려운편이라 생각해서 이걸 하려면 먼저 킬로노바 기타마스터의 오픈 구간 정도는 칠 수 있어야된다고 생각해요 - dc App
오픈픽은 인식법에 따라 치는법이 갈리는데 크게 오른손은 자동으로 치면서 오픈이 아닌 노트가 어느 박자인지 알고 박자에 맞춰서 누르는 방법, 오픈이 아닌 노트가 오른손이 다운인지 업인지 외워서 치는 방법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후자인데 한 2,3곡 정도 외워서 익숙하게 만들고 나면 이후로는 비슷한 패턴 나오면 어느 정도는 손이 자연스럽게 가더라구요 - dc App
저도 딱 후자인데 저렇게 규칙없이 떨어지면 전혀 안읽히더라고요 제 근본적인 문제가 어지간한 속도는 다 올다운으로 따라가려하니까 저렇게 올다운이 안되는 속도에서 문제가 생기는 느낌 남들은 100브픔 16비트 오픈픽부터 계속 오르타로 치는 연습하는데 저는 지금까지 120브픔 16비트도 올다운악깡버하다 갑자기 134브픔 16비트를 오르타로 시키니까 손도 못대고 무너진다고 해야될까요 좀더 쉬운 패턴들에서 익숙하게 만드는 과정이 필요할거같은데 기본기가 부실한거같네요 ㅠㅠ
일단 슈랜코드부터 올리는게 좋아요 결국 1OO2OO1 같은 오픈패턴이나 1223221이나 이론상 비슷한건데 코드 다양한 모양(과 왼손 바꾸는 타이밍)에 익숙해지면 오픈도 어느정도 감을 빨리 잡을 수 있는 느낌이라... 그런 다음 저도 처음에 길다란 오픈곡 하나도 못치겠어서 어떻게하나 싶었는데 산본가와 베이스 정도를 보고 칠 수 있게 연습한 다음부터는 그냥 채보보면서 (킬로노바 마지막 오픈 같으면) 다다 업업 다다 업업 다다다 다다 업업 다다 이런 식으로 외워서 오른손이랑 왼손 동기화를 했네요 - dc App